한눈에 보는 사건
- 사건 유형
- 학폭위 · 협박 및 강요
- 핵심 쟁점
- 직접적인 폭행은 없었습니다.
- 처분 결과
- 6호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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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이 선배들로부터 지속적인 협박과 강요를 당했습니다. 심부름, 숙제 대행, 특정 행동 강요가 이어졌고, 거부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위협이 뒤따랐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
직접적인 폭행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때린 것도 아닌데"라는 반박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협박과 강요는 그 자체로 명백한 범죄이며, 물리적 폭력 없이도 사람을 완전히 지배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저항하지 못했고, 그 무력감이 가장 큰 상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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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로는 이렇게 대응했습니다
메시지 기록을 통해 위협적 언사와 요구의 반복성을 입증했습니다. 아이가 왜 거절하지 못했는지, 그 관계의 구조를 목격 학생 진술과 함께 소명했습니다. 협박·강요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했습니다.
학폭위에서 6호(출석정지) 및 5호(특별교육) 병과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소년부에서는 5호(장기 보호관찰) 처분이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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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결과
처분 결과
6호 처분
Q
자주 묻는 질문
때린 것도 아닌데 학교폭력인가요?
- 됩니다. 협박과 강요는 그 자체로 명백한 범죄이며, 물리적 폭력 없이도 사람을 완전히 지배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시켜서 한 게 아니라 그냥 했다"고 합니다.
- 반복된 위협 속에서는 명시적인 지시가 없어도 저항할 수 없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왜 거절하지 못했는지, 거절했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소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