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연 변호사
- [민사]
- 과천시장 부정당업자재제처분취소소송 피고대리 – 청구기각(전부 승소)
- 한국산업인력공단 / 컨소시엄계약 지원금 반환 관련 채무부존재확인소송 피고대리 – 일부 청구기각(일부 승소)
- 빈박스 마케팅 네이버스토어 소명사건 – 스토어 폐업 방어
- 동업자 간 투자금반환소송 피고대리 – 청구기각(전부 승소)

생활기록부 기재, 학폭위 조치 감경, 형사 불기소, 손해배상 감액

피해 측 부모와 직접 연락하지 마세요

학교에 혼자 불려가지 마세요

모든 사실을 무조건 인정하지 마세요

SNS·단톡에 관련 내용을 올리지 마세요
가해학생 방어
오직 학교폭력으로 신고당한 학생을 위한 최적의 대응
학교폭력 신고를 당한 학생의 학부모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명백히 사실이 아닌 신고라면 관련 증거를 확보해 적극 소명해야 하며, 허위 사실이 확인되면 무고나 명예훼손 등 법적 대응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고 주장은 입증이 까다로우므로, 감정적 반박보다 객관적 자료를 중심으로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조치 호수와 졸업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경미한 조치는 졸업과 동시에, 중한 조치는 졸업 후 일정 기간(최대 2년)까지 기재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심의를 통해 삭제 시점이 조정되기도 하므로 정확한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의무는 아니지만, 조치 결과가 입시와 형사·민사로까지 이어지는 만큼 초기 대응의 정확성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인정과 다툼의 경계 설정, 의견서 작성, 불복 절차 판단은 전문적 검토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특히 전학·형사고소가 얽힌 사안일수록 조력의 실익이 큽니다.
조치 자체보다 이후의 회복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반성과 함께 정상적으로 학교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러한 회복 노력은 향후 불복 절차나 기재유보 판단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목격자나 물증이 없어도 진술의 신빙성이 인정되면 조치가 내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진술이 일관되지 않거나 정황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이를 짚어 신빙성을 다툴 수 있습니다. 진술의 모순점을 찾아내는 것이 방어의 핵심이 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직접 연락은 2차 가해나 회유·협박으로 오해받아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사과와 합의가 필요하더라도 감정이 개입되지 않도록 적절한 방식과 시점을 조율해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학교폭력 판단은 가해자의 의도보다 상대방이 실제로 고통을 느꼈는지가 중요하게 고려됩니다. "장난이었다"는 주장만으로는 방어가 어렵습니다. 다만 지속성·반복성·힘의 불균형 여부 등은 조치 수위를 가르는 요소이므로, 이 부분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는 것이 실익이 있습니다.
전학(8호)은 중대한 조치로, 행정심판·행정소송을 통해 다툴 수 있습니다. 조치의 재량권 일탈·남용, 사실오인, 절차 위반 등을 다투게 되며, 집행정지 신청으로 소송 중 전학을 늦추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한이 있으니 신속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2026.09.15
당사자가 동의한 상태에서 촬영했더라도 영상 속 인물이 아동·청소년이라면 그 영상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착취물에 해당하고, 제작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배포와 제공은 3년 이상의 징역으로 성인 대상 사건보다 훨씬 무겁게 다루어집니다. 받아서 저장하거나 보기만 한 사람도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대상이라 단체 채팅방을 통해 사건이 순식간에 확대되며, 영상 속 청소년 본인은 가해자가 아니라 보호 대상인 피해자로 취급됩니다. 이 글에서는 피해 학생 측이 유포를 멈추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과, 가해 학생 측이 형사재판이 아닌 소년보호처분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을 절차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2026.09.15
친구의 사진으로 성적인 합성물을 만든 행위는 배포하지 않고 만들기만 해도 성폭력처벌법상 처벌 대상이며,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 함께 적용되어 법정형이 훨씬 무거워집니다. 가해 학생이 미성년자라는 사정만으로 책임이 면제되지 않고, 만 14세 이상이면 형사처벌이 가능하며 소년보호처분으로 끝나더라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절차는 별도로 진행됩니다. 이 글에서는 어떤 법 조항이 어떤 행위에 적용되는지, 피해 학생 측과 가해 학생 측 각각에서 변호사가 어떤 순서로 대응하는지, 그리고 단체 채팅방으로 사건이 확산된 경우 어디까지 수사가 미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09.15
친구들과 어울려 남의 오토바이를 몰래 타고 돌아다닌 고등학생 사건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철없는 장난처럼 보이지만, 형법상으로는 2인 이상이 합동해 저지른 특수절도로 분류되어 벌금형 없이 징역형만 규정된 무거운 범죄입니다. 다만 만 19세 미만 학생은 소년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경찰 조사 단계에서 어떻게 진술하고, 피해 회복과 재발 방지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형사재판이 아닌 소년보호처분으로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고등학생 오토바이 특수절도 사건이 실제로 어떤 절차를 밟는지, 변호사가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세 명의 고등학생이 새벽에 배달 오토바이를 몰다 검거된 사례가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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